제39회 보성다향제 녹차 대축제

 

 

샤방  보성은 전국 최대의 차주산지로서 차산업과 차문화 보급발전을 위해 해마다 보성녹차 대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5월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한국차소리문화공원에서 진행되며 개막식은 5월14일 오후5시에 티월드챔피언십(한국차스승헌다례, 찻자리경연, 황실혼례복식 패션쇼)과 함께 진행됩니다.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관광객과 함께하는 차문화행사는 보성녹차의 명성과 더불어 차의 진미를 여러분께 선사할 것입니다.

가족과 연인, 동료와 함께 우리 보성의 차내음과 철쭉향속에서 낭만과 여유를 만끽하시는건 어떠세요~ 110번 블로그에서 자세히 알아볼까요? ^^

 

 

 

 

 

 행사개요

행 사 명 : 제 39회 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 The 39th Boseong Greentea Festival

주 제 : 신이내린 최고의 선물! 보성녹차!

기 간 : 2013. 5. 14. ~ 5. 19.(6일간)

개 막 식 : 2013. 5. 14. 오후 5시

행 사 장 : 한국차소리문화공원 및 보성차밭 일원

내 용 : 6개분야 70여종(개막식, 차문화행사, 공연, 어울마당 등)

주최ㆍ주관 : 보성차생산자조합/보성다향제녹차대축제추진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남도, 보성군, 한국관광공사, 한국지역진흥재단

 

 

 

 행사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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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행사

공식행사 : 개막퍼포먼스, 개막식, 개막축하공연(TV방송)

차문화 행사 : 전국학생차예절경연, 티아트 페스티벌, 티월드 챔피언십, 명차선정대회 등

체험행사 : 차만들기, 찻잎따기, 녹차음식만들기, 다도예절배우기 등

전시·판매 행사 : 한국차박물관, 세계차식물원, 녹차대축제 홍보관 운영 등

어울마당 : 군민 참여 한마당, 찻잎따기·차만들기 경연대회, 생활체조경연대회 등

부대행사 : 국제학술심포지엄, 차 생활 활성화 워크샵, 녹차마라톤 대회 등

 

 

 

 보성녹차의 특징과 장점

차나무의 특징 ≫

차나무의 생육환경은 기후는 연평균 기온 13℃이상, 강우량은 연평균 1,400mm이상이어야 최적의 상품이 생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바다가 가까우면 염해가 발생하고, 그늘이 많으면 생육이 좋지 못하며 습기가 많으면 뿌리호흡을 하지 못하여 썩어버리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결국 차나무는 물을 좋아하지만 물을 싫어하고 그늘을 좋아하지만 그늘을 싫어하는 작물입니다. 특히 초의선사가 쓴 다신전을 살펴보면 한국의 차는 햇살과 그늘이 잘 조화된 산골짜기에서 자란잎이 가장 좋고, 대숲에서 찬 이슬을 머금으며 자란 잎이 그 다음이며, 물이 잘 빠지는 자갈밭에서 자란 것이 또 그 다음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보성 녹차밭의 장점 

보성지역은 산·바다·호수가 어우러진 지역으로 해양성 기후와 대륙성 기후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 연평균기온은 13.4℃, 연평균 강수량 1,400mm이며, 토양은 사양토로 많은 강우에도 불구하고 배수가 잘되며 바다와 강이 인접해 있어 온도가 따뜻하고 안개일수가 많아 차나무 성장기에 많은 수분을 공급하는 한편 자연차광에 의한 그늘을 마련하여 주기에 차의 맛을 좋게하는 천혜의 특징을 갖추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결국 보성은 기후, 토양, 지형, 호수, 바다 등이 잘 어우러져 최고급 차가 생산되는 지역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차의 주산지인 보성차와 외국차 와의 차이점 

차는 인삼과 같은 기호작물이기에 국민들 대다수가 잘 알고 있는 인삼으로 설명드리자면, 인삼은 일본과 중국에서도 많이 생산하고 있지만, 한국의 인삼을 가장 좋게 평가하는 것은 한국의 지형, 토양, 기후 등이 인삼의 기능성(약효)을 가장 잘 발현될 수 있는 지역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행사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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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보성군청, 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 추진회

원본글 : http://dahyang.boseong.go.kr/dahyang2005/

 

 

 

 

 

 

 

Posted by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콜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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