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이기고 건강을 지키는 9대 건강 수칙!


 

6월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앞으로 더운 날이 많을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더위를 이기고 건강을 지키는 9대 건강 수칙! 지금 공개합니다!~



 


 


 


 

<폭염을 대비하는 9가지 건강수칙>

1. 식사는 가볍게 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하세요.

날씨가 더워지면 나도 모르게 땀이 많이 흐르죠. 이때 수분 보충이 반드시 필요한데요. 몸이 갈증을 느껴 물을 마신다면 수분 보충 시기가 이미 늦은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수분 보충이 늦어지면 혈액의 흐름이 느려지면서 몸에 노폐물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때문에 수시로! 틈만 생기면 마셔주세요!!

2.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하세요.

흐르는 땀 속에는 몸에 있는 염분과 미네랄도 포함되어있습니다. 땀을 흘리는 만큼 염분과 무기물도 같이 빠져나가지요. 때문에 틈틈히 보충해주지 않으면 기운이 빠지며 어지러움과 매스꺼움을 느끼거나 심한 경우 사망할 수도 있어요. 

3. 헐렁하고 가벼운 옷을 입으세요.

멋을 내기 위해서 쫙 달라붙거나, 아름다운 장신구들을 착용하셨다고요? 무더운 여름, 그런 것들은 잠시 멀리 두셔도 좋습니다. 불필요하게 체온을 올려서 몸에 무리를 준답니다. 

4. 무더운 날에는 야외활동을 삼가며 햇볕을 차단하세요.

집 나가면 X고생이라고 하잖아요. 그 말이 여름에는 진리입니다. 밖에 나가면 더운 공기와 햇빛 때문에 피부가 타거나, 몹시 더운 것은 물론, 일사병, 또는 열사병으로 인해 사망에 이를 수도 있거든요. 만약에 나가야 한다면 낮 12~5시 사이는 피해주시고, 더해서 자외선 차단제를 듬뿍듬뿍 발라주세용! 

5. 냉방기를 적절히 사용하여 실내온도를 적정수준 (26~28℃)으로 유지하세요.

이렇게 하는 이유는 첫째! 몸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함입니다. 우리 몸은 여름이 되면 인체 표면 온도가 함께 올라가는 반면 몸속 온도는 낮아지는데 이 때 지나치게 낮은 온도에 있을 경우 여름철 몸살로 앓아누울 수도 있답니다.

6.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하세요.

갑작스럽게 더워진 요즘, 무더위로부터 우리 몸이 적응할 수 있도록 무더위로부터 우리 몸이 적응할 수 있도록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펴가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해주세요. 바쁜 일상 속에서 맘 놓고 휴식을 취하기가 쉽지는 않죠. 하지만 그러다가 픽! 쓰러져서 재기불능이 되면 안되잖아요.

7. 주변 사람의 건강을 살피세요.

옆 사람이 언제, 어떻게 쓰러질지 몰라요. 관심을 가지고 살펴주세요. 

8. 주·정차된 차 안에 어린이나 동물은 혼자 놔두지 마세요.

더운 여름날 땡볕 아래 세워진 자동차의 경우 80도 이상으로 온도가 올라가기도 한답니다. 만약 그 안에 어린이나, 동물이 있다면 크게 다치거나 사망할 수 있으니 꼭! 유의해주세요!~ 

9.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에 전화하고 응급처치를 하세요.

차분하게 행동해야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심호흡하시고 차분하게 대처해주세요!


 올 여름!! 건강하고~안전하게 보내세요~




[출처공감코리아

[원본글 http://www.korea.kr/policyplus/healthView.do?newsId=14876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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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콜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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