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옛 우리 조상들이 설과 추석 못지않게 중요하게 여겨온 정월대보름입니다.

정월대보름은 일반적으로 연중 가장 크고 밝은 달로 알려졌지만,

올해는 9년만에 미니문이 뜬다고 하네요 :)

서울을 기준으로 저녁 6시 9분부터 점점 차올라 새벽 3시쯤 가장 빛나는 보름달을 만나볼 수 있으니

보름달의 달빛을 보며 소원을 빌어보시는것 어떠세요? ^^

 

국민 여러분 모두 밝은 달빛처럼 올 한해도 늘 밝은 모습으로

건강과 안녕이 함께 하실 수 있길 110 콜센터가 기원합니다.

국번없이 ☎110을 누르면 정부 업무에 모든 궁금증과 민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콜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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