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우리말 20
정겨운 우리말 2013. 8. 29. 11:22 |
이런말도 있어요
"레전설"
(←legend 傳說) 전설에 가까운 영웅적인 존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시]그는 “인터넷에 ‘허세’로 남을 수 있었던 나를 레전설 로 만들어 줘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맥스무비 2012년 9월≫
정겨운 우리말
"세뚜리"
「명」
① 세 사람이 한 상에서 같이 음식을 먹는 일.
② 새우젓 따위를 나눌 때, 한 독에 든 것을 세 몫으로 나누는 일. 또는 그렇게 나눈 분량.
♣ ‘세뚜리’는 ‘셋(三) + 두르-[周] + -이(접미사)’로 분석된다. ‘셋이 둘러 있는 것’이라는 어원적 의미를 갖는다.
"부다듯하다"
「형」
몸에 열이 나서 불이 달듯 하게 몹시 뜨겁다.
[예시] 감기가 들어서 몸이 부다듯하고 여기저기서 쑤신다.
속담
"타는 닭이 꼬꼬 하고 그슬린 돝이 달음질한다"
무슨 일을 할 때 전혀 뜻밖의 일이 생겨 일을 그르칠 수 있으므로 항상 마음 놓지 말고 조심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원본:http://www.korean.go.kr/09_new/dic/word/newword_view.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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