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산재병원이란 이름이 사라지고 '근로복지공단 **병원'으로 바뀝니다.

1977년 탄광지역 근로자를 위한 병원으로 문을 연 태백병원을 시작으로, 공공의료기관으로써 10개가 운영되었습니다.

그동안 산재환자의 진료 외에도 근로자 건강검진 등 지역 주민의 보건 향상을 위하여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산재병원이라는 이름때문에 국민들은 산재환자만 진료한다는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국민과의 거리를 좁히고 적극적으로 고객층을 확대하고자 명칭 변경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명칭 병경을 통해 산재환자의 요양부터 재활까지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국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으로 인식되길 바랍니다.

공공의료기관 및 의료 분야에 궁금하신 것이 있다면  110 정부민원안내콜센터에 문의주세요.

정부민원안내콜센터는 정부대표콜센터로써 국민이 110만 알고 있으면 정부 업무에 모든 궁금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콜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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