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온종일 입으면서 졸업하는 그 날까지 3 내내 매일 같이 입는 교복! 특히, 고등학생들은 수면 시간을 뺀 모든 시간을 교복을 입고 지내는데요~ 교복 또한, 잘 맞게 사셨나요? 일반 교복보다는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거 아시나요? 교복을 어떻게 관리하는지와 세탁법,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을 굿민도우미가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교복은 왜 입어야 하는 건가요?

용의는 학생 개인의 관점에서 '몸을 가지는 태도'이고, 관찰자로서 다른 학생이나 교원의 관점에서 보면 학생의 봄이 외부로 드러나 보이는 모습입니다. 복잡은 옷차림인데 어떤 복장을 하느냐에 따라 모습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넓은 의미에서 용의는 복장을 포함합니다. 이 때 복장은 용의를 결정 짓는 한 가지 요소는 용의와 복장을 특별히 구별하여 취급하지 않고 보통 '용의복장 규정' 또는 '학생생활규정'에서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용의복장 규정과 학생생활규정 단속 대상은 무엇인가요?

- 두발, 모자, 장신구, 화장, 신발, 가방, 겉옷, 신체 손질 등이 포함합니다.

 

 

 


 교복살때의 노하우

1, 교복공동구매에 적극 참여하라
비싼 교복가격이 이슈가 된지 여러해가 지났습니다. 그 결과 전국시ㆍ도교육청에서는 교복공동구매 때까지 교복착용 시기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교복공동구매실적을 학교평가에 반영하는 등 공동구매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도의 경우는 작년에 평균 15%수준에 머물렀던 교복공동구매수준이 2010년 1월 77%까지 증가했습니다.

공동구매를 시행하게 된 경기도 과천시의 문원중학교와 과천중학교의 경우는 일반 대형업체에서 198,000~220,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교복한벌을 공동구매를 통해 153,000천 원(동복기준)에 구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가격대비 높은 품질과 3년 무상 사후관리(A/S)체계로 인해 좋은 반응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교복공동구매는 교복업체와 학부모간의 방식을 통해 교복값이 기존에 개별적으로 구입하는 것에 비해 동복기준 30%~50%정도 낮게 책정되면서 학생들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대안으로 자리 잡고있습니다.



2. 졸업생들의 교복을 노려라!

교복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입는 옷들보다 비교적 튼튼한 원단으로 제작이 되는데요, 그래서 졸업생의 교복도 깨끗이 세탁을 하면 새것처럼 입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졸업생들의 교복을 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유엔아이폼(U&I-form)운동
유엔아이폼 운동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진행하는 졸업생이 후배들에게 교복을 몰려주는 행사입니다.
유엔아이폼에 참가 신청서를 낸 학교에 한국시민자원봉사회 학부모봉사단이 찾아가 졸업생들이 기증한 교복과 체육복을 크린토피아에 넘깁니다. 그러면 크린토피아는 기증된 교복과 체육복들을 세탁해 신입생과 재학생들에게 전달하게 됩니다. 또한 기증한 학생들은 크린토피아의 1회 무료세탁5000원권을 지급받게 됩니다.

* 아름다운가게와 녹색가게
아름다운 가게와 녹색가게는 개인들에게 더 이상 쓸모가 없어진 물건들을 기증받아 필요한 사람들에게 되파는 활동을 통해 자원의 수명연장을 꾀하는 단체들입니다. 두 가게들은 전국에 매장을 두고 있으며, 신학기 무렵 교복관련행사를 하는 경우가 많으니 가까운 매장을 검색하여 교복몰려입기 행사에 참여하시거나 행사가 아니더라도 기증되어 있는 상시비치된 교복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가게 가까운 매장찾기 
:
http://www.beautifulstore.org/AgaOrg/List.aspx?CategorySubject=%uD310%uB9E4

 녹색가게 가까운 매장찾기 : http://www.greenshop.or.kr/

 

 

 교복관리법! 3년 내내 입을 교복 깨끗하면 좋자나~


 1. 교복 얼룩, 그냥 두지 마세요


급식이나 간식을 먹거나 생긴 얼룩이나 볼펜 얼룩, 청소하다 묻은 교복의 얼룩들은 빨리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얼룩들은 시간이 지나면 찌든때가 되어서 나중에 잘 지워지지도 않을뿐더러, 시각적으로도
지저분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 얼룩없애는 방법
탄산음료나 주스 얼룩은 옅은 소금물에 옷을 담가놓으면 없어지고, 껌이 붙은 경우에는 깨끗한 신무지를
올려놓고 다림질하면 껌 자국이 없어집니다
. 또한, 가장 많이 묻는 김칫국물은 양파즙을 헝겊 안팎으로
바른 다음 하룻밤 지나서 물로 헹구어 주면 없어지며,
 교복의 셔츠나 블라우스에 생긴 볼펜 얼룩은  
알코올이나 물파스로 해당 부위에 문지르고 비눗물로 헹구면 깨끗하게 지울 수 있습니다.

 

 

 2. 교복도 세탁장법이 다 달라요~

 셔츠, 치마, 바지, 가디건, 재킷 등 교복도 각각 소재가 다르기 때문에 각각의 세탁법도 다릅니다.

 

* 셔츠와 블라우스의 경우
단추를 채워 옷이 비틀리는 것을 방지하고
중성세제의 물에 담가 물세탁 해야 하며, 이때 깃이나
소배부분에 때가 많이 묻어있다면 샴푸를 솔에 묻혀 살짝 발라뒀다가 헹구어 주면 잘 지워집니다.

* 바지와 치마
구입 후 처음 1~2회는 드라이클리닝을 하고
그 이후에 세탁 시에는 지퍼를 잠그고 처음부터 끝까지
비슷한 온도의 물에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재킷
첫 세탁은 반드시 드라이클리닝 해야 하며,
그 다음부터는 손빨래를 하는 것이 좋고 탈수 후에는 꼭
옷걸이에 걸어 안감까지 완전히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 니트 가디건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나 샴푸에 담가 손으로 주물러 세탁하면 보풀이 방지를 할 수 있습니다.

 

 

 3. 교복은 평소 관리와 보관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얼룩을 지우고 세탁을 하는것도 좋지만, 교복은 평소에 관리와 보관을 잘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과 후
교복을 아무데나 벗어두지 말고 옷걸이에 걸어두면 이렇게 간단한 관리법으로도 교복의 수명을 연장
시킬 수 있습니다.
계절이 바뀌어 교복을 보관해야 한다면 각각의 보관법을 숙지할 필요가 있는데요~
그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셔츠와 블라우스
셔츠와 블라우스는 뒤집어 말려야 구김이 덜 가고 다림질은 소매-커프스-칼라-뒷길-앞길의 순서로
다림질하는 것이 좋습니다.

* 치마와 바지
방과 후 옷걸이에 걸어 증기를 쐬거나 분무기로 엉덩이 부분을 적셔주면 윤기 방지에 도움이 되며,
번들거린다면 식초를 두배의 물로 희석해 타월에 묻혀낸 다음 다림질 하면 번들거림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 니트, 가디건, 보폴
T자형 면도날을 이용해 수염을 깍는 듯 표면을 가볍게,
부드럽게 문지르면 제거됩니다. 겨울이 끝나고
입지 않는 재킷은 비닐 커버보다는 통기성이 좋은 헌 셔츠등 안 쓰는 의류를 커버로 사용하며, 단추는
모두 잠그고 소매는 안쪽으로 접어 넣으면 코트 원래의 모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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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기획재정부 블로그, 교육부 블로그,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본글 : http://bluemarbles.tistory.com/1027,
http://if-blog.tistory.com/2587,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control_no=6d5fb0c61ff17a3cffe0bdc3ef48d419&outLink=N

 

Posted by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콜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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