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머리교육 무엇이 좋을까요.....? 

 

 첫째, 아이들이 똑똑해집니다.

 

연구결과를 보면, 밥상머리교육은 자녀들의 인지발달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족식사시간에 나누는 부모와의 풍부한 대화는 자녀의 어휘력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가족식사가 아이의 문제해결능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주는 등 직·간접적 학업 성취와 연결됩니다.

 

 

 

 

 

 


 

 

 

 

 


 둘째, 아이들이 안정감을 느낍니다.

 

가족이 함께 식사하면 자녀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흡연이나 음주, 약물남용, 우울증, 자살 등의 부적응 행동을 할 확률이 떨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둘러앉은 밥상머리가 자녀들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안식처가 되기 때문입니다.

 

 

 

 


 셋째, 아이들이 예의바른 행동을 합니다.

 

가족식사시간은 작은 예절수업 시간이 됩니다. 밥상머리에서 절제와 배려, 약속과 같은 기본적인 예절을 지키도록 하는 것이 자녀들의 인성발달의 기본이 됩니다.

 

 식사 예절

 

손을 반드시 씻는다.

 허리를 펴고 바른 자세로 앉는다.

어른이 수저를 드실 때까지 기다려 함께 식사를 시작한다.

“잘 먹겠습니다” 인사로 식사가 차려지기까지 모든 과정에 대한 감사를 표현한다.

 

 

 식사  예절

 

음식을 씹을 때나 수저를 내려놓을 때 소리를 내지 않는다.

 식사 중에는 자리를 뜨지 않는다.

차려진 음식을 최소한 한 번씩 골고루 먹는다.

먼 곳의 음식은 손을 뻗어 집는 대신 가까운 사람에게 부탁해 건네받는다.

    ● 젓가락으로 음식물을 뒤적거리지 않는다.

재채기나 기침을 참기 어려울 때는 고개를 돌리고 입을 가린채 한다.

 

 

 식사  예절

 

다른 가족들의 식사가 끝날 때까지 기다린다.

 식사 후 "잘 먹었습니다" 인사한다.

먹고 난 그릇은 스스로 정리한다.

 


 

[자료 및 이미지 출처 : 교육과학기술부 밥상머리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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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교육은.....? 

 

 

가족이 모여 함께 식사하면서 대화를 통해 가족사랑과 인성을 키우는 시간입니다.

 

>>가족이 모여····

●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음식을 나누면 밥상머리 교육이 시작됩니다.

● 매주  수요일 가족사랑의 날을 실천해 봅시다.

 

 

>>함께 식사하면서····

가족이란, 함께 밥을 먹는 사람 ‘식구(食口)’입니다.

● 지역과 시간을 초월하여 음식을 함께 나누는 것은 유대감을 표현하는 가장 중요한 매개체입니다.

● 가까운 사람들일수록 식사를 함께하여 인간관계를 돈독히 합니다.

 

 

 

 

밥상머리교육 실천지침 10가지

 

 

일주일에 두 번 이상 '가족식사의 날'을 가집니다.

 

정해진 장소에서 정해진 시간에 함께 모여 식사합니다.

 

가족이 함께 식사를 준비하고 함께 먹고 함께 정리합니다.

 

 TV는 끄고 전화는 나중에 합니다.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천천히 먹습니다.

 

 하루 일과를 서로 나눕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식의 열린 질문을 던집니다.

 

 부정적인 말을 피하고 공감과 칭찬을 많이 합니다.

 

 아이의 말을 중간에 끊지 말고 끝까지 경청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가족식사가 되도록 노력합니다.

 

 

[자료 및 이미지 출처 : 교육과학기술부 밥상머리교육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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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후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여보세요. 내가 ○○에 살고있는데, 여기 면사무소 직원들 태도가 잘못 되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내가 4급 장애인데, 자식이 있어도 연락도 안 되고 아내도

 

오래 아프다가 사망을 했어요. 그런데 자녀가 있다는 이유로 수급비도 적게 주고

 

이 추위에 덜덜 떨고 있는데 도와달라 말을 해도 제대로 답변도 없습니다.

 

20년째 도배, 장판도 못한 집인데 와서 보고는 ‘이건 호텔이네요’ 라는 등

 

조롱이나 하고 말입니다.

 

장애인인데 김치를 집에 가져다주지도 않고 갖다먹으라 하여서 직접 가져다

 

먹고도 그래도 몇 번이나 고맙다고 인사를 했었는데, 이번에 너무 기분이 상해서

 

김치를 도로 다 갖다줘버렸어요.

 

면사무소가 굉장히 가까운데도 한번 와보지도 않고, 아내가 죽은 것에 대해서도

 

누구하나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하질 않습니다.

 

내가 그냥... 죽고싶습니다.”

 

민원인이 많이 속상하신 듯하여 우선 진정을 좀 하시게 한 후, 면사무소 직원의

 

업무나 인사관리를 하는 군청으로 내용과 연락처를 전달해드리고 군청에서

 

전화드리면 상담 받아보시도록 안내하였습니다.

 

그런데 2시간 쯤 후에 민원인께 다시 전화가 와서, 어떻게 된 일인가 하고

 

군청에 전화를 드려보았습니다.

 

“지금 내용을 확인하고 있는데, 민원인께서 면사무소 복지계장과 학교동창이고,

 

친구처럼 지내셨다고 합니다.

 

김치 건은 민원인이 평소에 오토바이를 타고 밖에 다니실 수 있었고,

 

원래 그분에게 드리려고 나온 것은 아니었지만 어려운 상황을 감안하여

 

드렸던 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도배는... 원래 도배를 하는 예산이 면사무소에

 

있는 것은 아니고, 다른 봉사단체에서 갔었는데 그런대로 상태가 양호해서

 

가볍게 말씀하신다고 한 것이 표현이 좀 잘못되어서 민원인께서 화가 나신 것

 

같습니다. 아내 분 돌아가셨을 때에 복지계장님이 문상도 갔었다 하시는데,

 

아무래도 도배 건 때문에 속이 상하셔서 그런 게 아닌가 합니다.

 

다른 단체에서 온 불우이웃 기부금 등이 조금 있으니 그것을 난방비 등으로 지원

 

해드리고, 도배도 해주는 방향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오후에 계장님이 방문해서 확인되면 상담센터로 다시 전화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인께는 우선 군청에서 확인중이다라고만 안내를 드리고 조금 더 기다리고

 

있으니 군청에서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복지계장님께 좀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민원인과 2시간 정도 얘기하여 어제

 

서로 반목하였던 부분에 대해 원만히 해결하였고, 더이상 문제제기 하지 않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난방비는 아까 말씀드렸던대로 지원하고, 도배는 원래 지원

 

대상은 아니지만 앞으로 도와주는 방향으로 방법을 찾기로 했습니다.”

 

민원인과도 말씀을 나누고자 시도를 하였으나 계속 통화중이셔서 아쉽게도

 

통화는 다시 하지 못하였습니다만, 적극적으로 해결방법을 찾아주신 군청과

 

면사무소 직원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함을 느꼈고, 민원인께 좋은 소식을 드릴 수

 

있게 되어 저 또한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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